20세기 문화 아이콘 비틀즈, 그들이 쓰고 만들고 사랑한 물건 100가지!
100가지 사물로 풀어보는 비틀즈 지침서『비틀즈 100』. 이 책은 비틀즈의 일생에서 찾아 낸 흥미로운 물건 100가지로 비틀즈의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기타, 드럼, 오디션 테이프, 자동차, 집 등 비틀즈가 쓰고 만들고 사랑한 공간이나 사물을 보여주며 비틀즈를 사랑한 팬들의 궁금증을 충족시켜준다. 비틀즈가 활동했던 시대를 모두 조망할 수 있으며 비틀즈의 숨겨진 뒷 이야기까지 모두 들려준다.
비틀즈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그들의 음악은 물론이고 그들에게 얽힌 사연과 일대기 같은 다채로운 비틀즈의 뒷이야기에 관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 책은 이렇든 비틀즈 마니아들을 위한 지침서로 충분히 활용할 만하다. 조지 해리슨이 아내 패티 보이드의 녹색 매니큐어를 가지고 칠한 ‘로키’ 기타, 존 레넌의 ‘사이키델릭한’ 롤스로이스 자동차, 폴 매카트니가 아꼈던 호프너 베이스 기타, 링고 스타가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썼던 재떨이 등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저자는 비틀즈의 물건을 하나하나 살펴봄으로써 그들의 생애와 그 순간으로 파고들어 비틀즈의 생활을 유추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