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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신비가들 중에서도 가장 미스터리한 인물로 손꼽히는 롭상 람파. 자신을 서양인과 몸을 바꾼 티베트 고승이라고 주장하는 자서전적 기록을 시작으로 영적 세계의 실체와 고차원적 수행법들에 관해 총 열아홉 권의 책을 거침없이 써내려간 그는 거듭 이렇게 말한다. “내가 쓴 모든 것은 진실입니다. 나는 있는 그대로를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이 과연 어떤 존재인지, 내 책을 읽다 보면 당신은 답을 얻게 될 것입니다.”
* 본 도서는 <영원한 당신>, <인생의 제장들>, <선인들의 지혜> 원서 세 권의 내용이 합본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