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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왕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 임금 이야기 『임금의 하늘은 백성이고 백성의 하늘은 밥이다』. '왕의 하루', '왕의 건강', '왕의 혼인', '왕의 독살'이라는 네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조선 시대 임금의 일상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구중궁궐 안에서 막중한 책임을 갖고 살아가야 했던 임금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꽉 짜인 하루 일과로 누구보다 바빴던 세종, 수많은 의원들의 보살핌을 받았던 순종, 예순이 넘은 나이로 열다섯 살 부인을 맞이한 영조, 의문의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정조의 이야기가 동화로 구성되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또한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왕과 관련된 유물과 유적 등을 사진으로 보여주어 역사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font color="ff8c00"〉☞〈/font〉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은 최고 권력자로서의 왕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한 인간으로서의 왕의 모습도 담고 있습니다. 실제 왕의 삶은 편안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으며, 큰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 희생의 자리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역사 교과서 속에서 펼쳐진 왕의 객관적 사실과 업적 뿐만 아니라, 왕의 삶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어린이들이 역사적 사실을 새로운 시각과 방향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