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장래성을 키워주는 현명한 부모인가, 꺾어버리는 어리석은 부모인가?
뉴질랜드의 권위 있는 진로상담전문가이자 교육자 헤더 카펜터의 『우리 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좋든 싫든 부모는 자녀의 첫 스승이다. 진로지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자녀를 파악하여 그의 장래성을 키워주는 것이다. 이 책은 자녀가 중학교 1학년때 부터 실천하는 현명한 부모를 위한 특별한 진로교육서다. 자녀의 진로만큼은 부모가 직접 나서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자녀의 성공적 진로 탐색을 위해 부모가 꼭 맡아야 할 중요한 역할에 대해 구체적이며 실질적으로 조언한다. 특히 제10부에서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꼭 해야 할 부모 10계명'을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