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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다판다 편의점 1 (목소리가 바뀌는 체인지 사탕)
2025년 어린이 분야 6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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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효미 X 밤코 작가의 새 시리즈
    세계 최초 변신 판다 캐릭터 동화!

    □ 편의점 사장님이 판다라고?
    세상에서 제일 느린 귀요미 사장님 등장!
    한 번도 본 적 없는 편의점 사장님이 나타났어요. 느릿느릿한 건 기본, 종일 계산대에 앉아 꾸벅꾸벅 졸아요. 24시간 내내 문을 여는 다른 편의점들과 달리 문도 자주 열지 않아요. 여는 시간도 사장님 마음대로, 닫는 시간도 사장님 마음대로거든요. 느리다고 아이들이 흉을 봐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장 좋아하는 손님은 다른 편의점에 가는 손님이래요. 다른 편의점에 가는 손님이라면 자신을 절대 귀찮게 하지 않는다나요? 이 이상한 사장님의 정체가 뭐냐고요? 이름은 두둥, 판다예요! 멋진 초록색 모자를 쓰고 조끼를 입었지만, 장사를 하려는 마음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말이에요, 누가 뭐라든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 쓰는 두둥이라도 달라질 때가 있어요. “사장님 마음대로!” 바로 손님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오는 순간이에요. 이 말만 들으면, 두둥의 동그란 눈은 더욱 동그래지고, 포동포동한 양 볼은 좌우로 흔들리고, 찰진 엉덩이는 더 빵빵하게 부풀어요. 그리고 두둥의 톡 쏘는 변신이 시작되죠!
    “판다 두둥은 정말 엉뚱하고 귀여운 캐릭터예요! 저는 벌써 두둥과 사랑에 빠졌답니다!” 강효미 작가의 말처럼 판다 두둥은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예요. 친근하면서도 다채로운 모습을 뽐내는 매력덩어리죠. “졸려! 귀찮아! 하기 싫어!” 이런 말들을 입에 달고 살면서도 두둥이 편의점을 연 이유는 대체 뭘까요? 또 “사장님 마음대로!”라는 말만 나오면 변신하는 건 무슨 까닭일까요? 한없이 느리고 자유로운 편의점 사장님 두둥의 비밀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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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편집장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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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도 본 적 없는 편의점 사장님의 등장"
    강효미 작가의 책을 아직까지 읽어보지 않은 독자는 있어도, 한 번만 읽는 독자는 없을 것이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 훌륭한 필력을 고루 갖춘 작가로서, <똥볶이 할멈> <천재 의사 시건방> <후덜덜 식당> 등 무척 재밌는 작품을 차곡차곡 쌓으며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알려왔다.

    이번 신작의 주인공은 누구나 홀딱 반할 수밖에 없는 귀여운 판다다. 다판다 편의점의 사장님인 판다 '두둥'. 최애 간식은 대나무 만두, 좋아하는 손님은 다른 편의점에 가는 손님, 좋아하는 말은 "사장님 마음대로"다. 그래서 편의점의 열고 닫는 시간도 사장님 마음대로. 두둥 앞에 둥실초 최고의 말썽꾸러기 만재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유머러스한 이야기가 1권에서 그려진다. 강효미 작가의 글과 밤코 작가의 그림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어 이야기와 이야기 속 캐릭터에 흠뻑 빠져들게 만든다.
    - 어린이 MD 송진경 (2025.02.21)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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