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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서태후와 궁녀들 (청 황실의 마지막 궁녀가 직접 들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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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금성 가장 깊숙한 곳의 은밀한 이야기, 서태후를 측근에서 모신 노궁녀가 들려주는 황실의 사생활. 이 책은 19세기의 마지막 몇 년, 세계에서 가장 큰 제국이었지만 이미 허물어지고 있었던 청나라의 최고 권력자였던 서태후가 그 권력을 어떻게 누렸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추상적이고 제도적인 권력이 아니라 감각적이면서도 구체적인 황실의 사생활을 적나라하게 담고 있다.



    서태후와 가장 가까이 있었던 궁녀의 이야기를 재구성한 이 책은 우리가 글로 읽기 전에는 절대 상상할 수 없는 궁중의 비밀스러운 일들을 토해내고 있다. 그것은 곧 화려함의 극치이며, 인간이 인간을 떠받드는 조심스러움의 극치이고, 궁정의 잔인한 음모와 정치의 극치이며, 지금껏 한 번도 밝혀지지 않았던 이름 모를 궁녀와 환관들의 적나라한 실생활이다.



    또한 이 책은 서양의 침략으로 베이징이 함락 위기에 처하자 서태후와 광서제가 시안으로 급히 피난했던 지난한 과정을 무엇보다 생생히 증언하고 있는 놀랍고도 진귀한 역사 사료이기도 하다. '걸작논픽션'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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