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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질과 제본기술이 미약했던 1950년대에 출간된 고서입니다. 그래서 많이 변색됐지만 얼룩, 찢어짐, 낙서, 낙장 등이 없이 내용은 온전히 보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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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경로 및 유래
1. 저자의 말과 2. 중간서(重刊序 3. 출간 경로에 따르면《단기고사》는 발해를 건국한 대조영의 아우 반안군왕(般安郡王) 대야발이 728년 흩어진 사료를 모아 발해어로 지음.
830년 경 황조복(皇祚福)이 한문으로 번역 → 구한말 학자인 유응두가 중국에서 발견하여 수십권 등사 함→ 이관구 및 김두화, 이시영이 국한문으로 번역·교열, 간행 → 10세기 이후로 원판과 간행본 소실 → 1949년 간행본을 다시 한문본으로 복원했고, 1959년 한글본으로 복원한 것이 이 책이다.
단군조선과 ‘후단군조선으로 나뉜 47대 단군의 재위 기간과 각 시대의 주요 기록, 약 2천여 년에 걸친 역사와, 전단군조선보다 늦게 시작된 기자조선(箕子朝鮮)의 42대 1천여 년의 일을 시대순으로 기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