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14) |
| 13,5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1,500원 | 1,000원 |
고비용의 대학, 이제 누구나 이용하는 상품이 아니다!
치솟는 등록금과 학생 부채, 대학교육의 떨어지는 질에 대한 고발 『대학은 가치가 있는가』. 우리 사회는 한결같이 ‘대학에 가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많은 학생들 역시 학위를 더 충만한 삶을 보장해주는 황금 티켓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날 그들이 대학에 다녔다는 걸 증명하는 거라곤 엄청난 부채와 부실한 대학교육으로 인해 일터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미숙함뿐이다.
미국의 전 교육부장관인 윌리엄 J. 베넷과 일반교양학부 졸업생인 데이비드 와일졸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대학이 경제적·사회적인 면에서 떠안고 있는 본질적이며 구조적인 문제점들을 파헤친다. 대학 서열 순위의 오류, 학자금 대출 제도의 모순, 일류 대학에 대한 학생들의 잘못된 환상 등 대학이라는 상아탑 아래 숨겨져 있던 문제들을 드러내놓는다.
동시에 저자들은 등록금을 인하하고 대학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그러면서 학생들에게 대학의 외관만 볼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적합한 대학을 찾을 실질적인 조언을 해줌으로써, 학생과 부모가 교육을 위해 어떤 투자를 해야 최상의 선택이 될지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