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의 경제학자 강수돌의 희망 프로젝트
2005년 5월부터 2010년 6월까지 조치원 신안리 이장을 맡아온 강수돌 교수. 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세상을 위한 패러다임을 제시해온 그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하고 싶은 것들을 한 권으로 모아 엮었다. 이장을 하면서 저자는 스트레스 투성이의 한국사회가 행복감에 충만한 새로운 사회로 변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하게 되었다고 말한다.『내가 만일 대통령이라면』은 그런 고민의 과정과 결과를 담아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