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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실과 이야기를 동시에 잡은 최고의 한국사교과서
읽기만 해도 공부가 되는 이야기 한국사!
소설보다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풍부하다!
술술 읽었는데 한국사의 맥이 잡힌다!
역사의 과학성과 설화성을 동시에 잡은 최고의 한국사 교과서!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는 역사의 문학성과 설화성의 전통을 되살려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저자는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기 쓰려고 20여 년간 자료를 수집하고 문헌을 읽어, 역사가의 주기능인 하나인 설화의 기술(art of narrative)을 최대한 살려 집필했다. 또한 국내외의 역사서에 나오는 모든 기록과 ‘역사의 과학성’이 풍부하게 담긴 학계의 연구 성과를 골고루 반영하여 지루하지 않고 생동감 있게 서술하고자 온 힘을 기울였다.
추천사
“소설가인 김종성 교수가 집필한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 시리즈는 역사의 설화성과 문학성을 잘 살려 누구나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_ 김종회(경희대 국문학과 교수, 한국비평문학회 회장)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에는 역사의 과학성과 현장성이 잘 담겨 있다. 게다가 재미까지 있으니 한국사를 공부하려는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읽기에 더할 나위 없는 한국사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_ 류승렬(강원대 역사교육과 교수)
“연작소설 『마을』의 작가 김종성 교수가 생동감 넘치면서도 쉬운 언어로 집필한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 시리즈는 우리 모두에게 좋은 한국사 교양서가 될 것이다.”
_ 오형엽(고려대 국문학과 교수)
저자 소개(저자소개에 1~3권과 다른 변동 사항이 있습니다. 4권에 삽입된 저자소개로 수정부탁드립니다.)
저자 김종성은 강원도 평창에서 출생하여 태백에서 성장했다. 탄광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삶을 다룬 중편소설 「검은 땅 비탈 위」로 1986년 제1회 월간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후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작소설집 『마을』(실천문학사,2009), 『탄炭』(미래사, 1988) 출간. 중단편집 『연리지가 있는 풍경』(문이당, 2005), 『말 없는 놀이꾼들』(풀빛, 1996), 『금지된 문』(풀빛, 1993)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2006년 제9회 경희문학상(소설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작가 생활과 함께 국문학에 뜻을 두어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를 거쳐 고려대 문화창의학부 조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경기대 문예창작과에 출강하면서 연구와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환경생태소설연구』(서정시학, 2012), 『글쓰기와 서사의 방법』(서정시학, 2016), 『한국어 어휘와 표현Ⅰ·Ⅱ·Ⅲ·Ⅳ』(서정시학, 2014~2016) 등이 있다. 이 책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전 10권)는 저자가 지난 20년 동안 한국문학과 한국사 연구에 매진하여 얻은 값지고 창의적인 결실이다. ‘역사는 과학이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 이야기’라는 저자의 신념이 잘 드러난 대작이다. 한국사를 공부하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일반인들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