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넘치는 다섯 소녀의 미스터리 모험이 펼쳐진다!
자신의 개성과 능력을 맘껏 발휘하여 서로 마음과 힘을 합치는 여자아이들만의 추리와 모험을 다룬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제7권 《사라진 에메랄드와 인도 원숭이의 비밀》.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이자 ‘찍찍 신문’의 특별통신원으로 활약하는 테아 스틸턴이 들려주는 사랑스럽고 개성 넘치는 다섯 소녀들의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모험담을 담고 있다. 미스터리나 모험 등이 남장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깨고, 앞으로 세상을 이끌어갈 여자아이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로즈 클럽은 여름 방학을 앞두고 환경 운동 단체 녹색 생쥐의 일원인 애쉬빈의 긴급 요청을 받아 인도 첸나이로 향했다. 애쉬빈은 도시를 헤매는 원숭이들을 새로운 서식지로 보내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원숭이들이 난폭한 행동을 보이는 바람에 애를 먹는 중이었다. 로즈 클럽이 인도 첸나이에 도착한 뒤로는 원숭이들이 마하라자의 에메랄드와 귀한 보석들까지 훔쳐 달아났다. 로즈 크럽은 사라진 에메랄드를 찾고 원숭이들을 새 서식지로 보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