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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른 라르손의 장편소설 『죽은 시인은 추리소설을 쓰지 않는다』. 북구 스릴러의 클리셰 속에 녹아든 삶과 문학에 대한 성철이 돋보인다. 순문학과 장르 소설의 경계를 넘나들며 책에 대한 집중도를 높였다. 세차게 비가 내리는 2월의 어느 날, 존경받는 시인 얀 Y. 닐손이 살고 있던 배에서 목 매달린 시체로 발견된다. 용의자는커녕 살해 동기조차 짐작되지 않는 완벽히 오리무중의 사건. 다서는 시인이 쓰던 미완성 추리소설 원고뿐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