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빛과 소금이 된 봉사의 선구자들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전쟁터도 마다않고 달려가 부상병들을 치료한 의사 노먼 베순,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장과 전쟁터를 찾아다닌 시몬 베유, 시각 장애인이라는 벽을 넘어 목사의 꿈을 이루고 다른 시각 장애인들의 개안 수술을 위한 봉사 활동을 하는 김선태, 문둥병 환자들을 돕다가 자신도 문둥병에 걸리자 오히려 이를 신의 선물로 받아들인 다미앵, 비폭력적 저항으로 영국으로부터 인도의 독립을 이끌어 낸 간디, 백성들이 배불리 먹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