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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없는 세상에서, 생명은 어떻게 출현했을까?
철학자의 호기심과 과학자의 논증이 뒤엉킨, 드라마틱한 생명 이야기 『신은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 프랑스 자연학자이자 생태철학자인 이브 파칼레가 원자론적 유물론을 서사시 형식으로 노래한 루크레티우스의《사물의 본성에 관하여》를 재해석한 책이다. ‘우주는 어디에서 왔는지, 생명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두 가지 질문에 답하고 있는 이 책은 우주, 물질, 별, 태양계, 지구, 그리고 생명의 출현에 대해 과학이 입증한 것을 바탕으로, 거대하고 파란만장한 역사를 하나하나 짚어나간다. 생명을 어떤 의미나 목적성을 띠지 않는 경이롭고도 필연적인 산물이라는 시각에서 ‘생명’을 포괄적으로 조망하며, 저자는 빅뱅에서부터 지구 상에 생명이 출현하기까지의 경이로운 과정을 무신론자이자 유물론자의 시선으로, 철학적이면서도 위트 넘치는 문체로 풀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