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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집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엄마 아빠는 우리나라에서 집 한 채 마련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래요.
하늘을 나는 새와 바다를 누비를 물고기는 집 걱정에서 자유로울까요?
땅과 하늘, 바다에 사람들보다 더 많은 집을 짓고 사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동시로 만나 봐요!
사람들은 수천 년 전부터 비바람을 피하고 가족들을 보호해 줄 집을 지어 왔어요. 나무, 천, 벽돌, 콘크리트, 강철, 유리 등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해 안전하고 특별한 집을 지으려고 하지요.
그렇다면 동물들은 어떨까요? 산과 들에 사는 야생 동물들은 집 걱정이 없을까요?
사실 동물들도 사람들만큼 집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짝을 찾고 새끼를 낳아 키우려면 튼튼한 둥지를 지어야 하거든요. 동물들은 혼자서, 짝을 지어서 또는 종족 모두가 힘을 합해서 둥지를 지어요. 이 책에는 땅속, 땅 위, 물속, 하늘에 집을 짓는 동물들의 동시 13편이 소개되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