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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저자 최용식이 '경제학에 병리학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다. 저자는 경제병리학을 알아야 경제를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고, 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는 일도 가능하다고 말한다.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최근의 경제위기를 경제병리학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2장에서 경제병리학의 도입 필요성과 경제질병이 발병하는 원인 및 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3장에서는 대표적인 경제질병인 세계 대공황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4장에서는 다른 대표적인 경제질병인 일본의 초장기 경기침체에 대해 살펴보고, 5장에서는 최악의 경제질병인 초 인플레이션에 대해 비교적 간단하게 다룬다.
6장에서는 우리나라가 직접 겪은 외환위기를 경제병리학적 관점에서 고찰해본다. 마지막으로 7장은 경제병리학을 위한 가벼운 얘기들을 다룬다. 실제로 저자가 직접 겪었던, 이해하기 쉬운 사례들을 먼저 살펴봄으로써 경제병리학을 좀 더 친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