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을 모르면 해외여행을 하거나 유학비를 송금한다거나 하는 일상적인 일에서부터 중요한 비즈니스나 재테크를 할 때에도 자기도 모르게 손해를 보기 마련이다. 2011년 글로벌 환율전쟁 같은 중요한 경제 이슈도 환율과 경제의 상관관계를 모르면 속 시원히 알 수가 없다. 이처럼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환율은 이제 교양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상식이 되었다.
이 책은 환율의 환자도 몰랐던 수출회사 구매부의 홍대희 대리가 환율을 몰라 좌천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환율공부 이야기를 담았다. 홍 대리를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잘 몰랐던 환율과 경제 상식이 머릿속에서 명쾌하게 정리되면서 경제생활과 재테크에 자신감이 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