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의 공부 근육을 키워라]는 10년 가까이 아이들의 학습 상담을 진행해오고 있는 김미현 박사가 아이들과 부모들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진짜 공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책은 공부의 요소를 “부모, 학습동기, 인지능력, 정서상태”라는 네 가지로 나누고, 각 챕터를 할애했다. 달리기를 잘 하려면 기초 체력이 중요하듯, 공부도 기초 근육을 쌓아야 혼자서도 잘 해나갈 수 있다. 자기주도적인 공부가 아닌, 남에게 기대서 하는 공부가 결코 탄탄한 실력을 쌓게 할 수 없는 이유다. 처음에는 힘들고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모르는 문제는 스스로 시간과 노력을 들여 해결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앞으로 나올 어려운 문제들도 풀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아이의 ‘공부 근육’을 키우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