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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시드노벨 공모전 제1기 입선작『소녀 킬러는 XX를 좋아해』제2권. 안젤리나와 함께 코믹에 나갔던 한동훈은 억지에 떠밀려 만화를 그리게 된다. 심술이 난 한동훈은 그녀가 원하는 BL 대신 백합의 만화를 그려버리고, 그것은 백합 취향의 팬들에게 성전으로 떠받들여지게 된다. 그리고 그런 팬들 중에는 안젤리나에게 복수하러 온 롯소 스파다의 차기보스 펠리시아가 있었다. 그녀는 한동훈에게 죽고 싶지 않으면 백합만화를 완성하라고 협박한다! 거꾸로 안젤리나는 동훈에게 백합만화를 그리면 죽여버리겠다고 선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