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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들어도 구수한 옛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마음씨 착한 노부부에게는 자식이 없습니다. 아이를 점지해달라고 매일같이 빌던 노부부는 산중에서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 아이는 이상스럽게도 밥을 날름날름 잘 받아 먹었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아기 이름을 장쇠라 짓기로 했습니다. 장쇠랑 장한 사나이란 뜻이었지요. 장쇠는 두세 달이 지나자 일어서서 뛰어다니기 시작했고 예닐곱 달이 지나자 집안일을 거들기 시작했습니다. 열 사람 일을 하고도 남는 장사 장쇠에게 무슨 일들이 일어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