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주니비와 함께 하는 학교생활!
『주니비의 비밀 일기』 제2권 《앞니가 빠져도 예쁠까?》. 실수도 자주 하고 어떤 말을 할 지 예측 불가능한 데다, 짝꿍 메이와는 항상 티격태격하는 평범한 친구 ‘주니비’를 통해 아이들의 심리를 꿰뚫어 재미를 줍니다. 주니비 외에도 메이, 허브, 올리, 스캐리 선생님 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은 그동안 책읽기에 재미를 느끼지 못했던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줍니다. 더불어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단어로 쓰였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주니비의 앞니가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주니비는 이가 몽땅 빠져서 못생긴 루이스 삼촌처럼 될까 봐 잔뜩 겁을 먹습니다. 이빨 요정은 있는지, 진짜 요정이 있다면 빠진 이를 가지고 무슨 일을 하는 건지 궁금하지만 누구도 속 시원하게 말해주지 않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