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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을 앞에 놓고 이야기를 하듯 쉽고도 재미있게 <티벳 사자의 서>를 풀어내고 있는 <체험으로 읽는 티벳 사자의 서>. <티벳 사자의 서>는 현교와 딴뜨라(금강승) 불교를 달관한 보살인 파드마삼바바가 깊은 선정 속에서 사후세계를 들여다 본 다음, 삶과 죽음의 과학을 우리 앞에 펼쳐 보이는 책이다. 이 책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줄 뿐만 아니라 현대인에게 삶의 노정路程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위빠싸나, 주력, 간화선, 티벳불교를 실참實參하여 득력한 수행자가 많은 사람들의 임종과 장례 절차를 직접 경험하면서 ‘어떻게 하면 독자들에게 티벳 사자의 서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끝에 탄생되었다. 삶과 죽음에 대한 근원적 통찰과 수행 체험이 담긴 이 책은 우리의 영혼을 더 높은 차원으로 이끌어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현재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일러주는 인생 지침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