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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의 근원은 동심이며, 동심은 곧 천심이다.
황선열 문학평론가의 아동문학 평론집이다. 근현대 한국의 아동문학작픔을 그 대상으로 살피고 있다. 아동문학이 그 근원을 잃고 출판자본에 의한 시장화로 흘러가고 있음을 비판하고 있는 저자는 다시금 아동문학의 근본적 지향점이 무엇인지 되돌아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동문학의 근원은 무엇보다 동심이라고 할 수 있으며, 동심이 곧 천심임을 자각할 때 아동문학에 대한 제대로 된 잣대와 기준을 세울 수 있음을 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