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3) | 판매자 중고 (9) |
| 13,5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8,600원 | 2,900원 |
글로 그린 풍경 안에서 다시 봄날을 살다
30년간 초등학교 교사였던 저자가 퇴직 후 글을 읽고 쓰면서 비로소 다시 보게 된 것들 진부한 일상을 봄날로 거듭나게 하는 문장의 힘을 노래하다.
문장의 어원 센텐티아 Sententia [생각하는 과정]
삶을 글로 풀어낼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 책 안의 뭉클한 문장을 보며 다시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문장sentence의 어원인 라틴어 센텐티아sententia는 생각하는 과정에서 노력을 기울이는 행위 자체를 의미한다. 본능이 아닌 생각으로 다시 보는 세상은 향기롭고 아름답다. 문장 안에서 우리는 다시 사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