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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MURA HAJIME의 만화 『신의 인형』 제7권. 도쿄에 사는 시골 출신의 대학생 쿄헤이는 친구 히비노와 함께 우연히 살인 사건을 보게 되고, 그것이 고향의 문제아 아키가 저지른 것임을 알게 된다. 고향 마을에는 '신의 허물' 등으로 떠받들어지는 수수께끼의 인형 '가카시'가 있다. 가카시에 영혼을 불어넣고 행동을 조종하는 '시키'라는 직책이 있는데 그것을 맡았던 아키가 문제를 일으켜 갇혔따가 탈출했다는 것이다. 그때 아키처럼 시키인 '우타오'가 찾아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