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 뿜뿜, 개성 반짝, 재미 팡팡 터지는 나라!
아름답고 신기하고 정감있는 태국!
기자의 눈으로 20년 관찰하고 쓴 태국견문록
태국은 한국인에게 그 어느 나라보다 친숙한 국가다. 지난 10여 년 동안 한국인 4명 중 한 명꼴로 태국을 방문했을 정도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연, 친절하고 편리한 관광 문화, 미소와 매력을 발산하는 사람들, 거기다 풍부하고 다양한 음식문화를 모두 갖추고 있는 나라가 바로 태국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태국은 딱 거기까지다. 태국은 과연 어떤 나라일까? 태국의 정치는 어떻게 돌아갈까? 태국의 나라살림은 풍족할까? 태국 사회의 뜨거운 갈등요소는 무엇일까? 태국인들은 정말 행복할까? 태국에서 한류가 그토록 뜨거운 이유는 뭘까? 이 질문에 시원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태국은 가성비 높은, 가깝고 부담없이 다녀올 만한 관광지로만 여기는 것은 아닐까?
“태국인들은 홍수가 덮쳐도 가뭄이 이어져도 여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