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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조화하고 죄책감에서도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난 엄마가 일하는 게 싫어』는 미안하고 불안한 엄마, 실망시키지 않으려 긴장하는 아이의 고민과 불안을 해소하는 프랑스식 해법을 담은 책이다. 일하는 엄마, 일하지 않는 엄마 모두의 죄책감의 본질을 파헤치고 엄마와 아이뿐만 아니라 아내와 남편, 엄마와 할머니 사이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며 나아가 수많은 여성이 엄마로서 겪는 불합리한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자 한다.
두 저자는 자신들의 경험과 다양한 임상 실험,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하는 엄마들의 아이가 훨씬 행복해질 수 있다고 조언한다. 엄마 자신의 행복을 만끽하면서도 예의바르고 자율성,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울 수 있는 육아법과 일하는 엄마들을 병들게 하는 잘못된 죄책감의 고리를 끊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해법을 찾아 제시하고 일하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육아법을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