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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부딪치기만 하는 상사와 부하를 위한 상생 솔루션!
출근하기 두려운 직장인을 위한 소통 테라피『당신 없는 회사에 가고 싶다』. 기업 교육 전문가이자 온스타일 강연쇼 ‘소나기’와 tvN의 ‘강용석 고소한 19’등 방송활동을 통해 21세기 직장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는 ‘직장의 신’ 이민영 소장이 직장 내의 관계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팀의 소통법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직장 내의 관계 문제는 제대로 된 ‘소통’을 못하는 데에서 오는 결과라고 설명하며, 어떻게 하면 이 멀고도 먼 사람들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 다름을 성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파트 1,2 에서는 세대 간의 입장 차이를 실제 사례들로 풍성하게 제시하고, 파트 3에서는 직장인들의 유형을 4가지로 정리하여, 각 유형을 파악해 함께 일하고 있는 파트너에 대해 심층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혀 다른 성장환경과 문화를 소비했던 이들이 만나 어떻게 하면 즐거운 조직생활을 하고 더불어 눈부신 결과를 낼 수 있는지에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