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9란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여러분도 잘 알고 있듯이 성경 66권의 전체 장 수를 의미한다. 저자는 1189장으로 이루어진 성경 각 장을 2페이지~3페이지씩 요약 정리한 후 그 장 전체의 의미를 찾는다. 1189장은 총 12권의 책으로 묶을 계획이다. 사복음서에 이어서 이번엔 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인 사무엘상하와 열왕기상하를 한 권으로 엮어 두 번째 책을 선보인다.
사무엘상하와 열왕기상하는 각각 두 권의 책이 아니라 한 권의 책이다(분량이 많아 상하권으로 나눈 것뿐이다). 즉 사무엘상하와 열왕기상하를 통째로 봐야만 저자가 의도하는 본래의 의미를 읽어낼 수 있다. 결국 성경의 전체 그림을 그려야만 성경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하는지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