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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왜 이렇게 털이 많아요?” 멍청이늑대도 반한 사랑스런 두 남매 이야기
‘엉뚱발랄 남매, 상상초월 엄마가 멍청한 늑대와 보낸 아찔한 하루’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노부미의 명랑그림책이 돌아왔다! 멍청이늑대가 동물원을 탈출했어요! 배고픈 멍청이늑대는 장을 보고 돌아오는 엄마를 한입에 꿀꺽하고는 엄마 옷을 입고, 엄마 모자를 쓰고 초인종을 누릅니다. 그런데 건이와 율이는 멍청이늑대가 진짜 엄마인 줄 아네요! 저녁때 카레를 먹자는 늑대의 말에 신나서 방방 뛰고, 엄마처럼 자기들도 모자를 쓰고 싶다며 모자를 잔뜩 꺼내 놀더니, 털이 갖고 싶다며 늑대의 털을 왕창 뽑기도 하지요. 이윽고 찾아온 저녁 식사 시간, 멍청이늑대가 엄청나게 커다란 접시 위에 밥을 올리고 아이들을 부르자 건이와 율이는 신나게 달려오더니 접시 위에서 잠이 듭니다. 그러자 멍청이늑대는 큰 입을 쩍 벌려 아이들을 한입에 삼키려고 하는데…….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로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찡하게 울린 그림책 작가 노부미가 또 한 차례 세상에서 가장 엉뚱발랄하고 상상을 초월한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캐릭터와 스토리,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 속에 담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노부미 명랑그림책 두 번째 이야기, 《엄마를 꿀꺽한 멍청이늑대》를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