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 1 (네오르네상스를 위하여)
2015년 역사 분야 168위
    • 배송료
      택배 6,000원, 도서/산간 6,0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5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철학은 골방에 처박혀 책상머리에서 고뇌하는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늘의 철학이, 철학자들이 과연 그러하냐고 반문한다면, “적어도 과거에는 그랬고, 현재에도 그래야 한다”고 말할 수 있다. 공자, 맹자, 장자의 철학도,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도 당대 역사의 현실 속에서 더 나은 세상을 실현할 방법과 각 개인의 취해야 할 삶의 길을 물었던 결과로 태어났다. 고대뿐 아니라 중세, 근대의 사상도 마찬가지다.

    그렇기 때문에 철학은 몇몇 철학자의 사상만을 파고든다고 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당대의 역사와 함께 보아야 비로소 그 의미를 온전히 파악할 수 있다. 철학 공부는 역사 읽기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역사와 함께 철학을 읽는다는 것은, 전문 철학자가 아닌 우리에게 무엇보다 세상을 보는 안목과 자신과 주변을 대하는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삶의 가장 기본적인 물음에 대한 선례들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힘이 된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