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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격동기의 한국문학에 순수와 절제의 극을 이룬 작가
황순원 작가를 추억하는 소나기마을 이야기 출간
황순원 작가를 회고하고 추억하는 소나기마을 이야기 『모든 사랑은 첫사랑이다』가 도서출판 작가에서 출간되었다. “20세기 격동기의 한국문학에 순수와 절제의 극(極)을 이룬 작가” 황순원 작가는 한국 문단 40년을 대가(大家)로 지냈다. 글과 인품이 모두 기품 있고 정갈하여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양한 분이기에, 이 분에게는 이른바 ‘안티’가 없다. 팍팍한 세상살이에 침윤한 이들의 눈에는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정황인지 모른다. 황순원 작가는 자기 자신에게 매우 엄격했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늘 부드러운 분이었다. 그와 같은 문학의 세계, 또 그와 같은 수발(秀拔)한 품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선생님을 회고하고 추억하는 글 한 편씩을 썼다.(이 글은 소나기마을에서 계절마다 발간하는 소식지 『소나기마을』에 기고한 글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