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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아카데미 시선」 제267권 정미소의 시집 『구상나무 광배』. 자연들은 더러 태풍이 지나가는 것처럼 갈등을 일으켜도 그 갈등조차도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매 시편마다 보여주고 있다. 《스트레스가 스트레스를 먹었다》, 《안개처럼 쿨렁거렸다》, 《달빛 아래 춤추다》, 《자유를 위한 변명》, 《그 울음소리 들리는 저녁》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