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풀꽃 같은 작고도 큰 기적 이야기
『작은 기적들』은 동화작가 소중애의 창작 동화집입니다. 「빅 브라더」를 포함한 7편의 짧은 단편 동화가 실려있습니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에서 소재를 찾아 섬세한 표현으로 맛깔나게 되살리는 소중애의 특징이 여실히 살아있는 동화집입니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잘 깨달을 수 없는, 아주 작은 기적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 책에 실린 7편의 작품들은 기적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 동화집을 통해 '기적은 대단하고 멀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는 것'이며 '내가 지금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사소한 모든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손꼽아 기다리는 기적일지도 모른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