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스토어의 ‘한국프로야구단 시리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에 이어 여섯 번째로 출간된 책으로, 삼미 슈퍼스타즈, 청보 핀토스, 태평양 돌핀스, 현대 유니콘스를 거쳐 지금의 넥센 히어로즈가 되기까지 구단의 히스토리와 경영 노하우 등을 모두 담았다.
기존 한국프로야구단 시리즈가 김은식 작가 특유의 감각적인 문체를 바탕으로 한 구단 역사에 집중했다면 『넥센히어로즈 때문의 산다』는 이장석 대표의 선수 선구안, 염경엽 감독의 스마트 야구, 패러다임을 바꾼 트레이드 등 프로야구 막내팀이 몰고 온 새로운 바람의 원인을 밝히는 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OSEN의 넥센 히어로즈 담당기자인 고유라 기자의 명쾌하고 예리한 글을 통해 올해 넥센 히어로즈의 거센 돌풍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점쳐보자!
책에는 삼미 슈퍼스타즈의 탄생부터 현재 넥센 히어로즈까지의 스토리를 모두 담았다. 맨 앞의 화보 페이지에서는 가슴 설렜던 2013 준플레이오프 경기장면 및 감독과 선수들 사진 등을 비롯해 유니폼, 엠블럼과 로고 등의 변천과정을 그림과 사진으로 엮었다. ‘레전드 스토리’, ‘히어로즈 스토리’, ‘히어로즈의 히어로들’ 등 구단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