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님 쓰임받고 싶어요』는 장경동 목사가 저술한 것이다. “하나님, 쓰임받고 싶어요!”라고 입술로만 고백하는 그리스도인, 하나님께 헌신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하나님께 헌신하고픈 마음 자체를 두려워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따끔한 훈계와 지침을 전달해 줄 《하나님, 쓰임받고 싶어요》가 (주)도서출판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됐다.
많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물질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기도 드린다. 그러나 정작 하나님께서 “나를 따르라”하시면 망설이는 그리스도인들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을 따르는 길은 많은 희생과 고난이 따라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주저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무조건적인 희생과 고난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희망과 해결을 주시는 분이시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