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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살 수 있다!
폐암 전문가, 성신 원장이 임상으로 증명한 12주 면역요법 『폐암, 속도전이 답이다』. 폐암은 초기 증상이 없어 ‘조용한 암’이라 불리고, 약 85%가 이미 수술이 불가능한 3-4기에 접어들어서야 발견된다. 늦게 발견되고 빨리 증식하며 무섭게 전이되는 폐암. 그래서 폐암 치료는 기본적으로 ‘속도전’일 수밖에 없다.
한방 암 치료로 유명한 저자는 이 책에서 폐암에 최적화된 12주 면역 프로그램을 통해 암의 진행속도를 늦추고 급변하는 장상을 신속하게 잡아나가면 반드시 호전된다는 희망을 심어준다. 더욱이 힘든 항암치료에 지친 폐암 환자들이 한방면역치료를 병행하면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으며, 결국은 삶의 질과 양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