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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총서” 11번째 책으로, 이미 발행된 10권과 더불어 인간 삶의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님의 나라 건설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11권에서는, 이 글들은 종교개혁 당시인 16세기와 종교개혁이 더욱 정교화 되어 정립되고 꽃을 피우기 시작한 17세기의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주로 신학교육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교육’이라는 주제는 방대한 주제이지만 이 주제를 통해서 종교개혁의 정신이 어떻게 다음 세대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는가를 살펴보는 가운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교회가 어떻게 다음 세대들을 신앙으로 올바르게 교육할 수 있는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