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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토미 소호는 독일의 괴벨스에 비유될 수 있는 인물로 일제 군부에 침략이론을 주입하고 전쟁을 부추긴 극우 내셔널리스트였다. 도쿠토미는 기자출신으로 60여년 동안 일본 정계를 주무르고, 패전 뒤에도 살아 남아 일본 내셔널리즘을 부활시킨 장본인이다. 그는 조선의 언론 정책을 좌지우지하면서 '민족동화정책'과 같은 식민정책의 조언자였다. 게다가 그의 '해외 팽창'의 논리는 일본의 근대화를 이끌었던 후쿠자와 유키치의 탈아론보다 더 과격했다. 이런 그의 일생을 모아 담았다. 도쿠토미의 침략논리와 극우주의를 조명하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