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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본주의 경제는 결국 버블로 통한다
'버블=투기', '버블=나쁜것'이라는 기존의 통념을 깨뜨린다!
버블은 위험한 것이며, 어설픈 아마추어들이나 휘말리는 것이다?, 금융 지식이 확산되고 투자자가 성숙해지면 버블이 생기는 일도 없을 것이다?, 국가는 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어떻게 해서든 버블을 제어하려고 한다? 우리가 버블에 대해 흔히 생각하는 이러한 의문들은 과연 진실일까?
일본 경제학계의 차세대 대표주자, 오바타 세키가 『버블경제학』에서 현대 자본주의를 지배하는 금융 버블의 실체를 쉽고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현대 자본주의 경제에서 돈의 흐름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버블'이라 단언한다. 혁신적인 기술이나 신흥시장이 아니라 버블이 생기는 곳으로 돈이 몰려들고, 거기에서 생기는 이익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먹고 산다는 것이다.
본문의 전반부에는 버블을 합리적으로 포장하는 현대 금융공학의 매커니즘을 서브프라임 쇼크 사태와 21세기 초의 IT 혁명을 예로 들면서 우리에게 익숙한 금융상품들이 어떻게 버블을 형성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책의 중반부와 후반부에는 최근에 경험했던 2007년과 2008년의 실제 상황을 다큐멘터리식으로 서술하면서 버블경제의 특징적인 양상을 서술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복잡하고 빠르게 변하는 현대 자본주의의 버블경제를 제대로 간파하는 방법을 일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