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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글 한 줄 안 쓰고도, 그림 한 장 그리지 않고도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생계의 고단함, 혹은 삶을 누릴 여유가 없는 자들에게 글쓰기나 그림 그리기는 자칫 사치처럼 느껴져 더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작품을 발표하고 삶이 변화되는 기쁨을 누리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이 변화를 마법이라 부른다. 이들에게 변화를 위한 수고와 인내는 당연한 과정이다.
한때 세상에서, 가정에서, 혹은 아주 가까운 사람에게서 상처나 폭력 혹은 배신과 버림을 당한 경험이 있는 여성들이 그 주인공이다. 과거의 아픔을 씻고 다시 일어서려는 그녀들은 자신이 과거에 어떤 불행한 모습으로 살았는지, 어떤 가슴 아픈 어린 시절을 경험했는지, 그리고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자신들의 속 이야기를 조심스레 들려준다. 이 중에는 글씨를 처음 배운 사람도 있고, 그림을 처음 그려본 사람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