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7) | 판매자 중고 (22) |
| 9,000원 | 8,000원 | - | 1,500원 | 2,000원 |
평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통일 교육
〈손안의 통일〉 시리즈 출간!
탈북 청소년들과 현장에서 그 아이들의 지도하는 현직 교사, 학부모들의 경험담을 엮었다. 현재 남한에 입국한 19세 미만의 탈북 청소년은 4,988명으로 전체 북한 이탈 주민 입국자 3만 3,022명(통일부, 2019년 6월 기준) 중 약 15퍼센트에 해당한다. 초중고에 재학 중인 탈북 학생은 2,805명(교육부, 2018년 6월 기준) 정도로 추산된다. 이 책은 먼저 온 통일인 탈북 청소년들의 현주소를, 그들의 생생한 고민과 감정을 통해 보여 준다. 북녘에 계시는 엄마, 아빠에게 쓴 편지부터 생사를 넘나드는 탈북 과정, 탈북민이라는 꼬리표가 주는 정체성 혼란, 편견과 차별을 극복해 가는 과정, 남한 친구의 배려와 사랑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 통일 미래에 대한 꿈과 열정 등이 담겼다. 이 책을 엮은 정은찬 교수는 서문에서 자신의 탈북 경험을 밝히며 〈탈북 청소년들을 지금보다 더 따뜻하게 사랑으로 보듬고, 통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품을 수 있기 바란다〉고 출간 배경을 적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