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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모든 물건과 자연의 모양을 살피고 관찰한다. 또한 다양한 사물의 모양 속에서 공통적인 특징만을 구분하여 ‘삼각형, 사각형, 원’ 등과 같이 추상적인 개념을 만든다. 고대부터 인간들은 추상적인 무늬를 보면서 아름다움을 느꼈고, 농사를 짓고 건물을 지으면서 도형에 대한 많은 지식들을 쌓아 갔다.
2000여 년 전 그리스인들은 의문과 호기심을 가지고 이러한 도형의 세계에 ‘논리’라는 생명을 불어넣어 ‘기하학’이라는 도형의 과학을 만들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