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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산업이 발달과 함께 진행된 지구촌의 환경재난사를 훑어봄으로써, 이제라도 개발과 환경이라는 문제를 같이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함을 일깨운다. 쉽고 재미있게, 나의 일처럼 피부에 와닿게 하기 위해서 만화라는 대중적 코드를 선택했다.
환경학 박사인 박석순 교수를 주인공으로, 기계 문명의 발달과 환경에 대한 무지가 불러온 필연적 재난을 설명한다.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편으로 나누어 런던 콜레라 사건, 체르노빌 사건, 로스앤젤레스 스모그 사건, 고엽제 사건, 걸프전 환경 테러 사건 등을 차례로 소개하는 식. 중학생 이상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