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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지 않으면서도 항상 변화를 꾀하는 도시 런던!
친절하지만 모두가 모두에게 타인인 런더너!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타산지석』시리즈.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진짜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리즈로, 각 나라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문화 현상과 사람들의 특성을 그들의 역사와 자연 환경, 주변국과의 관계 등 다각도의 근거를 들어 살펴본다.
제10권 〈런던, 숨어 있는 보석을 찾아서〉는 영국통 작가로 알려진 저자의 런던 읽기로 전통과 변화, 친절과 무관심, 계급과 평등이 공존하는 런던, 런더너에 대한 관찰과 분석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런던을 한층 더 깊고 풍부하게 그리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변화에 순응하며 또 다른 변화를 리드하는 런던이 갖고 있는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알 수 없는 묘한 매력이 넘쳐나는 런던의 모습을 오랜 세월 발품을 팔아 얻어낸 저자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여행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와 특별한 이미지로 남고 싶어하지 않는 런더너들의 모습까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