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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삶의 여부는 어떻게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죽었느냐에 달렸다
헤로도토스의 『역사』에 적힌 말이다. 철학자들은 인생에 대해, 진리에 대해 고민한 사람들이다. 철학자라고 하면 칸트처럼 정해진 시간에 산책을 하거나, 디오니소스처럼 대낮에 등불을 들고 다니는 것처럼 뭔가 해괴하고 괴상한 행동을 임삼을 것같다. 그렇다면 철학자들은 과연 어떻게 죽었을까. 삶에 대해 범상한 사람들과는 다르게 생각했으니 죽는 방식도 왠지 멋지게 죽었을 듯하다.
이 책을 읽으면 궁금증이 풀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