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선 시대의 풍경을 화폭 위에 여실히 담아낸 두 천재 화가를 만나다!”
서민들의 소박한 삶의 풍경을 익살맞고 생동감 있게 그려 낸 김홍도.
조선 여인들의 모습을 대담하고 솔직하게 표현한 신윤복.
두 천재 화가의 삶을 통해 조선 후기 사회상을 알아봅니다.
문화적으로 부흥했던 조선 후기
조선 후기는 영조와 정조 시대를 거치며 사회가 안정되고 경제가 발전했으며 문화와 예술이 큰 부흥을 이루었어요. 이때 풍속화도 크게 유행했는데 대표적인 화가가 바로 김홍도와 신윤복입니다.
조선을 빛낸 최고의 화가, 김홍도와 신윤복
김홍도는 서민들의 소박한 삶의 풍경을 익살맞고 생동감 있게 그려 냈어요. 풍속화에 한국적인 멋과 해학을 더해 예술적인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지요. 신윤복은 조선 양반층의 풍류와 남녀 간의 연애, 기녀와 기방의 세계를 해학적인 그림으로 그렸어요. 남녀 간의 사랑을 대담하고 솔직하게 표현했지요. 또한 남성 중심 사회에서 거의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한 여성들을 작품에 등장시켰답니다. 조선을 빛낸 두 천재 화가의 삶을 통해 조선 후기 사회상을 알아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