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 미래 과학》은 두 가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 번째는 미래 이야기로, 2050년에 사는 제이크라는 소년이 주인공이에요. 제이크가 학교 숙제로 기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그로 인해 지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동화로 풀었어요.
두 번째는 오늘날의 이야기예요. 현재 지구의 상태는 어떤지,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변할지 등에 대한 답을 과학적으로 차근차근 설명해 놓았어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레일에 매달려 가는 자동차, 직접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집, 동물의 똥으로 만드는 에너지, 농작물을 수직으로 재배하는 수직 농사법, 곤충 버거와 귀뚜라미 튀김 등 미래 지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