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일은 꼭 해내는 습관을 길러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출간한 『나중에 할 거야』는 무책임한 행동이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나중으로 미루거나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기만 하던 무찬이가 책임감의 중요성을 깨닫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무찬이의 무책임한 습관을 고치는 과정을 통해, 책임감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주인공 무찬이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엄마나 친구에게 자꾸 떠넘기고, 나중으로 미룹니다. 그렇게 자꾸 안 하고 미루는 일들이 쌓여 결국에는 반 친구들에게 무책임한 아이가 되어 버리죠. 그제야 정신을 차리지만, 아이들의 믿음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과연 무찬이가 친구들의 믿음을 회복하고, 책임감 있는 아이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