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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문재인, 그가 걸었던 발자취를 읽는다!
대한민국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하게 제작된 이번 『문재인의 운명』 취임 1주년 기념 한정판은 금박으로 장식한 고급스런 케이스와 더불어 양장으로 재탄생한 『문재인의 운명』, 기존 특별판에 수록되어 있던 화보 사진과 2011년부터 2017년 대선 직전까지의 사진을 모아 구성한 화보집, 화보집에 실리지 않은 사진엽서 4종으로 구성되었다.
『문재인의 운명』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노 대통령이 생전에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고 표현할 만큼 신뢰했던 평생의 동지, 문재인의 시각에서 본 노무현 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증언이다. 책은 ‘만남’ ‘인생’ ‘동행’ ‘운명’ 등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처음 노무현 변호사를 만나 함께 노동-인권변호사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정치적 파트너로서 뿐만 아니라 친구이자 한 사람의 인간이었던 그들의 30여년 세월 동안의 인연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